“45년 이어온 한글의 뿌리”… 오레곤통합한국학교, 세대 잇는 민족교육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사진: 이명용 이사장,고경희 교사, 신윤식 전 한인회장 개교 45주년 기념행사 개최…교육·전통·정체성 잇는 의미 되새겨 APEC 행사 사용 태극기·성조기 기증으로 특별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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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케빈 바튼 검사장(우측)과 비 제이 박 검사 오레곤한인회, 워싱턴카운티 검찰청과 공동 안전세미나 개최 혐오범죄·온라인 범죄·노인 사기 예방 등 실생활 중심 정보 제공 오레곤...
Read More라오스 난민 출신 교육위원…향년 49세 오레곤주 포틀랜드 지역에서 이민자와 난민 권익 보호 활동에 앞장서 온 케일 턴(Cayle Tern) 레이놀즈 교육구 교육위원이 지난 7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9세다. 턴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라오스를 떠나 미국에 정착한 난민 출신으로, 오랜 기간 동남아시아 이민자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최근에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강화...
Read More크루즈선 집단 감염 관련 미국인 중 유일하게 생물격리 병동 수용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서 환자 치료를 도왔던 미국 오레곤주의 의사가 현재 네브래스카의 특수 생물격리 병동에서 치료 및 검사를 받고 있다. 오레곤주 벤드에 거주하는 종양학 전문의 스티븐 콘펠드 박사는 지난 4월 남극 인근을 운항하던 크루즈선 ‘MV 혼디우스(Hondius)’호에서 승객들이 잇따라 이상 증세를 보이자 자원해...
Read MoreQ. 저는 E-2 신분으로 미국 내에서 10년 넘게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몇달 후에 갱신 신청을 해야 하는데 슈퍼를 운영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이 좋은 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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