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Latest제22기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 공식 출범
송영욱 지회장 연임… 자문위원 18명 위촉 시애틀협의회·오레곤 한인사회 인사 대거 참석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 포틀랜드지회가 26일 오후 4시...
동영상
Latest[오레곤 여행]Mt. 니아카니(Neahkahnie) 하이킹
여름 주말, 늘 가던 산 대신 오레곤 해안의 Mt. Neahkahnie를 찾았습니다. 트레일은 덤불로 가득했지만 야생 베리를 따먹으며 무사히 정상에 도착했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하산하며 햇빛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돌아오는 길엔 Hug Point와 Ecola State Park도 들렀습니다. 제공: 산사랑 산악회 허관택...
여행
Latest뉴욕에서 다시 깨닫는 가족의 의미
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저희 부부는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새벽 공항까지 동행해 준 처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스쳤고, 곧바로 델타항공기에...
맛집
Latest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유미카츠’, 비버튼에 성황리 오픈
한국의 프리미엄 돈카츠 프랜차이즈 ‘유미카츠’가 미국 내 네 번째 매장인 오레곤주 비버튼점을 성황리에 오픈하며 본격적인 북미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레 카츠 비버튼점은...
Health & Living
Latest오레곤주 홍역 확산 우려
by 오레곤저널 | Jan 29, 2026 | Health & Living | 0 |
image 출처:Shutterstock 오레곤주 클락카머스 카운티 보건 당국과 오레곤주 보건국(OHA)은 최근 확인된 홍역 확진 사례와 관련해 주민들에게 홍역 노출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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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강한 코로나19 변종 NB.1.8.1, 미국서 확산 조짐
by 오레곤저널 | May 29, 2025 | Health & Living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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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백신 정책 전환 가속… “접종 대상은 고위험군 중심으로”
by 오레곤저널 | May 22, 2025 | Health & Living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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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보건복지 센터 한국인 가족 간병인 세미나 개최
by 오레곤저널 | Dec 16, 2023 | Health & Living, 한인사회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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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시] 그루터기-송경애
그곳엔젊은 연인이 새겨 놓은사랑 이야기가 있고늦은 저녁어느 남자가 놓고 간고단한 하루도 있다 말없이온전히모두를 받아주는그루터기 싹이 나지 않아도그늘을 드리우지 않아도아름다운...
Living Trust로 가족 자산과 마음까지 지키기
새해에 꼭 점검하세요 2026년 1월도 어느덧 마지막 주네요. 지난 세 주 동안 IRA 한도 인상, Traditional vs Roth 선택, 세금 절감 팁을 말씀드렸는데,...
2025년 9월 포틀랜드 주택판매 동향
9월에 들어오면 포틀랜드 지역의 주택시장은 여름철 성수기가 서서히 마무리되면서 겨울철 비수기로 접어들게 됩니다. 지난 9월에도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가격에는 변동이 없었으나...
[한의학(韓醫學)이야기] 모과
모과나무는 장미과(Rosaceae)에 속한 낙엽성 활엽수이며 키는 6m가량이나 자라며 꽃은 4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는데 서리가 내리면 노랗게 익는다. 모과에는...
[백동인 목사 칼럼] 오르지 못한 산 아래서 시작된 구원
이사야는 혼란과 불안이 가득한 시대 속에서 “여호와의 집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서게 될 날”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산은 단순한 높은 봉우리가 아니라, 인간이 도달할 수...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 및 장로·권사 은퇴식 거행
제5대 김대성 목사 이임, 제6대 김완 목사 취임… 헌신자들에 감사 전해 임마누엘장로교회는 지난 12월 28일(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담임목사 이·취임식과 함께 장로·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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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주 홍역 확산 우려Jan 29, 2026 | Health &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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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인 목사 칼럼] 하나님은 죽음 이후를 증언하게 하십니다Jan 29,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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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 영주권자가 미국 입국할 때마다 2차 심사를 받는다면Jan 29, 2026 | 이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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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Trust로 가족 자산과 마음까지 지키기Jan 29, 2026 | 재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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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인구 증가 ‘제자리걸음’…워싱턴주는 1년 새 7만 명 이상 늘어Jan 29,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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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 공식 출범Jan 29, 2026 |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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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레곤’…미네소타 이후 트럼프 행정부의 표적 주” 미 언론 보도Jan 29, 2026 | 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