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Latest오레곤 해안에서 노년층에게 가장 살기 좋은 저렴한 소도시는 어디일까?
사진: Cape Arago Lighthouse on the Oregon Coast 오레곤 해안은 거친 해안선, 울창한 숲, 그리고 유명한 킹 타이드(대조)로 잘 알려져 있지만,...
동영상
Latest[오레곤 여행]Mt. 니아카니(Neahkahnie) 하이킹
여름 주말, 늘 가던 산 대신 오레곤 해안의 Mt. Neahkahnie를 찾았습니다. 트레일은 덤불로 가득했지만 야생 베리를 따먹으며 무사히 정상에 도착했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하산하며 햇빛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돌아오는 길엔 Hug Point와 Ecola State Park도 들렀습니다. 제공: 산사랑 산악회 허관택...
여행
Latest뉴욕에서 다시 깨닫는 가족의 의미
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저희 부부는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새벽 공항까지 동행해 준 처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스쳤고, 곧바로 델타항공기에...
맛집
Latest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유미카츠’, 비버튼에 성황리 오픈
한국의 프리미엄 돈카츠 프랜차이즈 ‘유미카츠’가 미국 내 네 번째 매장인 오레곤주 비버튼점을 성황리에 오픈하며 본격적인 북미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레 카츠 비버튼점은...
Health & Living
Latest오레곤주 홍역 확산 우려
by 오레곤저널 | Jan 29, 2026 | Health & Living | 0 |
image 출처:Shutterstock 오레곤주 클락카머스 카운티 보건 당국과 오레곤주 보건국(OHA)은 최근 확인된 홍역 확진 사례와 관련해 주민들에게 홍역 노출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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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강한 코로나19 변종 NB.1.8.1, 미국서 확산 조짐
by 오레곤저널 | May 29, 2025 | Health & Living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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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백신 정책 전환 가속… “접종 대상은 고위험군 중심으로”
by 오레곤저널 | May 22, 2025 | Health & Living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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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보건복지 센터 한국인 가족 간병인 세미나 개최
by 오레곤저널 | Dec 16, 2023 | Health & Living, 한인사회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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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시] 그루터기-송경애
그곳엔젊은 연인이 새겨 놓은사랑 이야기가 있고늦은 저녁어느 남자가 놓고 간고단한 하루도 있다 말없이온전히모두를 받아주는그루터기 싹이 나지 않아도그늘을 드리우지 않아도아름다운...
[박진선의 재정이야기] 오레곤 집 한 채, 상속세 대상이라고요?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내 자산의 16%가 세금으로 사라집니다 이번 주는 그렇게 힘들게 일군 소중한 내 재산을 어떻게 하면 세금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서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2025년 9월 포틀랜드 주택판매 동향
9월에 들어오면 포틀랜드 지역의 주택시장은 여름철 성수기가 서서히 마무리되면서 겨울철 비수기로 접어들게 됩니다. 지난 9월에도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가격에는 변동이 없었으나...
[한의학(韓醫學)이야기] 모과
모과나무는 장미과(Rosaceae)에 속한 낙엽성 활엽수이며 키는 6m가량이나 자라며 꽃은 4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는데 서리가 내리면 노랗게 익는다. 모과에는...
[백동인 목사 칼럼]시선을 들 때 길이 열립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시 121:1). 이 시는 절망의 고백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순례자의 시선이 먼저 움직입니다....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 및 장로·권사 은퇴식 거행
제5대 김대성 목사 이임, 제6대 김완 목사 취임… 헌신자들에 감사 전해 임마누엘장로교회는 지난 12월 28일(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담임목사 이·취임식과 함께 장로·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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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 1인 운영 구조 사업체의 E-2 승인 가능 여부Apr 23, 2026 | 이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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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선의 재정이야기] 오레곤 집 한 채, 상속세 대상이라고요?Apr 23, 2026 | 재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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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인 목사 칼럼]시선을 들 때 길이 열립니다Apr 23, 2026 | 신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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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 개스 , 워싱턴 남서부 가스요금 최대 20% 인상 추진…주 법무장관 반대Apr 23,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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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민빌 식당, 초과근무·팁 위반으로 20만 달러 지급 명령Apr 23,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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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주지사 코텍, 중산층·노인·농업 노동자 위한 주택 법안 6건 서명Apr 23,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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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해안에서 노년층에게 가장 살기 좋은 저렴한 소도시는 어디일까?Apr 23, 2026 | 한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