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Latest장성길 총영사-코텍 오레곤 주지사 첫 회담
사진: 왼쪽부터 티나코텍 주지사, 장성길 시애틀 총영사 취임 한 달 만에 오레곤 공식 방문…한·오레곤 경제·투자 협력 확대 논의 코텍 주지사 “한국과 협력 강화”…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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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여행
Latest뉴욕에서 다시 깨닫는 가족의 의미
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저희 부부는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새벽 공항까지 동행해 준 처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스쳤고, 곧바로 델타항공기에...
맛집
Latest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유미카츠’, 비버튼에 성황리 오픈
한국의 프리미엄 돈카츠 프랜차이즈 ‘유미카츠’가 미국 내 네 번째 매장인 오레곤주 비버튼점을 성황리에 오픈하며 본격적인 북미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레 카츠 비버튼점은...
Health & Living
Latest“mRNA 백신으로 암 치료한다” 모더나·머크 항암제 새 지평
by 오레곤저널 | Aug 20, 2026 | Health & Living | 0 |
이미지 출처:www.msn.com 제약사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환자 맞춤형 mRNA 암 백신이 고위험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3상) 임상시험에서 암 재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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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주 홍역 확산 우려
by 오레곤저널 | Jan 29, 2026 | Health & Living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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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강한 코로나19 변종 NB.1.8.1, 미국서 확산 조짐
by 오레곤저널 | May 29, 2025 | Health & Living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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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백신 정책 전환 가속… “접종 대상은 고위험군 중심으로”
by 오레곤저널 | May 22, 2025 | Health & Living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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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시] 그루터기-송경애
그곳엔젊은 연인이 새겨 놓은사랑 이야기가 있고늦은 저녁어느 남자가 놓고 간고단한 하루도 있다 말없이온전히모두를 받아주는그루터기 싹이 나지 않아도그늘을 드리우지 않아도아름다운...
[박진선의 재정이야기] 은퇴 후 매달 꽂히는 ‘평생 월급’ 만드는 법
은퇴를 앞둔 분들의 진짜 두려움은 단순한 자산 부족이 아닙니다. 진짜 공포는 ‘내가 모은 돈보다 내가 더 오래 사는 것’에서 옵니다. 최근 화제가 된 다큐멘터리 《The...
2025년 9월 포틀랜드 주택판매 동향
9월에 들어오면 포틀랜드 지역의 주택시장은 여름철 성수기가 서서히 마무리되면서 겨울철 비수기로 접어들게 됩니다. 지난 9월에도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가격에는 변동이 없었으나...
[한의학(韓醫學)이야기] 모과
모과나무는 장미과(Rosaceae)에 속한 낙엽성 활엽수이며 키는 6m가량이나 자라며 꽃은 4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는데 서리가 내리면 노랗게 익는다. 모과에는...
네 속에 있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아이 하나가 바닥에 앉아 있습니다.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 같지만, 사실은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어떻게 말하는지,어떻게 반응하는지,어떻게 사랑하는지를 가만히 보고...
벧엘장로교회, 진영훈 목사 담임목사 청빙 최종 확정
공동의회 투표서 88.8% 찬성 얻어… 노회 승인 절차 거쳐 부임 예정 벧엘장로교회는 지난 6월 7일 주일예배를 마친 후 본당에서 등록교인 공동의회를 속개하고, 담임목사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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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2026년 9월 영주권 문호 가족 초청의 진전Aug 28, 2026 | 이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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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선의 재정이야기] 은퇴 후 매달 꽂히는 ‘평생 월급’ 만드는 법Aug 28, 2026 | 재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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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사상 최악의 산불 시즌으로 치닫고 있다Aug 28,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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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경제 이끄는 여성 파워…고용기업 39%가 여성 소유Aug 28,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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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길 총영사-코텍 오레곤 주지사 첫 회담Aug 28, 2026 |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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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주 동부 최고의 비밀명소 Leslie Gulch에 가다Aug 20, 2026 |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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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 백신으로 암 치료한다” 모더나·머크 항암제 새 지평Aug 20, 2026 | Health & L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