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오레곤 업체, 리스테리아 우려로 냉동 블루베리 5만5천 파운드 리콜

오레곤주 식품업체가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냉동 블루베리 5만5천 파운드 이상을 자발적으로 리콜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오레곤 포테이토 컴퍼니(Oregon Potato Company)는 지난 2월 12일 총 5만5,689파운드의 냉동 블루베리에 대해 리콜을 시작했다. 해당 업체는 세일럼에서 윌라멧 밸리 프루트 컴퍼니(Willamette Valley Fruit Company)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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