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말, 늘 가던 산 대신 오레곤 해안의 Mt. Neahkahnie를 찾았습니다. 트레일은 덤불로 가득했지만 야생 베리를 따먹으며 무사히 정상에 도착했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하산하며 햇빛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돌아오는 길엔 Hug Point와 Ecola State Park도 들렀습니다. 제공: 산사랑 산악회 허관택 회장
About The Author
Related Posts
Recent Posts
-
시애틀 총영사관,재외동포 밀착 소통 강화 나선다Jun 11, 2026 | 한인사회
-
벧엘장로교회, 진영훈 목사 담임목사 청빙 최종 확정Jun 11, 2026 | 한인사회
-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차세대 통일 리더 육성 본격화… ‘시애틀 주니어 평통’ 힘찬 출범Jun 11, 2026 | 한인사회
-
네 속에 있는 믿음을 생각함이라May 30, 2026 | 신앙 칼럼
-
교회에서 일하면서 H-1B cap-exempt을 받을 수 있는 경우May 30, 2026 | 이민정보
-
[박진선의 재정이야기]2026년 메디케어, 자동 갱신보다 ‘현명한 재점검’이 필요한 이유May 30, 2026 | 재정 칼럼
-
포틀랜드 시의회, 수도·쓰레기·주차 요금 인상 승인May 30, 2026 | 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