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말, 늘 가던 산 대신 오레곤 해안의 Mt. Neahkahnie를 찾았습니다. 트레일은 덤불로 가득했지만 야생 베리를 따먹으며 무사히 정상에 도착했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하산하며 햇빛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돌아오는 길엔 Hug Point와 Ecola State Park도 들렀습니다. 제공: 산사랑 산악회 허관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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