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위해 내밀었던 따뜻한 손길, 이제 우리가 잡아드릴 때입니다
오레곤 한인회 박경화 이사,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타주에서 투병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손을 내밀었던 분들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분들의 손을 잡아드릴 차례입니다.” 감사와...
Read More오레곤 한인회 박경화 이사,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타주에서 투병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손을 내밀었던 분들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분들의 손을 잡아드릴 차례입니다.” 감사와...
Read More공화당 드레이즌 후보, 공식 승복 선언 없이 지지자들에게 감사 전해“선거는 공직자를 결정하지만, 오리건의 미래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 2026년 오레곤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Read More11월 19일 노동법·재난 및 범죄 예방·2027년 동포지원금 안내 워싱턴주 노동국·지역 경찰국·한인단체 협력… 동포 권익 보호와 안전 강화 기대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장설길)이 한인 동포들의 노동 권익 보호와 안전한 생활, 한인단체 지원을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애틀총영사관은 오는 11월 19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총영사관 1층 다목적실에서 ‘재외동포를 위한 노·안·지...
Read More펜타닐 사용 사실 인정…범죄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유죄 포틀랜드에서 생후 22개월 된 아들이 펜타닐에 노출돼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이의 어머니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켈시 애슐리 린 호스(Kelsey Ashley Lynn Haws)는 범죄적 과실치사(criminally negligent homicide), 2급 폭행미수(attempted assault in the second degree), 범죄적...
Read More웨스트뷰고서 14일 개강…학생 25명 참여 정규 ‘세계언어’ 과목 채택 위한 첫걸음 오레곤주 공립학교 사상 처음으로 한국어 수업이 개설되면서 지역 공교육 내 한국어 교육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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