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선의 재정이야기]리빙 트러스트라는 ‘금고’, 그 안은 무엇으로 채우셨나요?
포틀랜드의 4월은 마당의 잡초를 정리하고 집 안팎을 단장하기 좋은 달입니다. 많은 분이 인생의 소중한 자산을 정리하기 위해 리빙 트러스트(Living Trust)를...
Read More포틀랜드의 4월은 마당의 잡초를 정리하고 집 안팎을 단장하기 좋은 달입니다. 많은 분이 인생의 소중한 자산을 정리하기 위해 리빙 트러스트(Living Trust)를...
Read More오레곤주 교정시설이 심각한 시설 노후화와 인력 부족, 낙후된 정보기술(IT) 시스템으로 인해 안전과 교정 기능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주 국무장관실이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 교정부(ODOC)는 약 8억6,100만 달러 규모의 유지보수 미해결 문제를 안고 있으며, 1866년에 건립된 오리건 주립교도소는 현대 교정시설로서의 기능을 사실상 상실한 것으로 평가됐다. 보고서는...
Read More오레곤주, 46만 에이커 이상 소실…주택 7채 피해·소방인력 1만 명 투입 오레곤주의 산불이 급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뇌우와 함께 비가 예보되면서 산불 진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오레곤주에서는 현재 2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의 기온은 화씨 100도(약 섭씨 38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주 대부분 지역이 산불 연기로 뒤덮여 주민들의...
Read More김헌수 오레곤한인회 이사장 팔순 축하연 성황 오레곤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언론인이자 지역사회 원로인 김헌수 오레곤한인회 이사장의 팔순(80세) 축하연이 지난 18일 비버튼...
Read More‘재미써’ 프로젝트·영사 현장 간담회 6월부터 본격 운영 주시애틀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이 재외동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미국 내 한인들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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