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지 총영사, 오레곤 동포단체장 간담회 참석
“오레곤 한인사회, 전통과 활력 공존하는 모범 공동체” 오레곤한인회(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는 지난 16일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서은지 시애틀 총영사를 초청해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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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오레곤주 의회는 22일, 주의 대표적 환경 법안인 병 캔 환급법(Bottle Bill)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으로 인해 일부 환급소는 야간 시간대 빈 병과 캔의 환급을 거부할 수 있게 된다. 1971년 미국 최초로 시행된 이 법은 쓰레기 감소와 재활용 장려를 목표로 했으며, 특히 저소득층과 노숙인에게는 생계 수단으로 기능해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포틀랜드 등지에서는 환급소 주변의 마약 문제와...
Read More이미지출처:Shutterstock 오레곤주가 미국에서 22번째로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주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주 의회가 관련 법안을 보류하면서, 티나 코텍...
Read More재외동포청이 오는 2025년 제19회 세계한인의날(10월 5일)을 맞아, 전 세계 한인 사회 발전과 대한민국에 기여한 재외동포 유공자 포상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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