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드에 위치한 H마트가 델리 코너 신메뉴와 함께 다양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메뉴는 델리 코너에서 선보이는 짜장면 할인 판매다. 매일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갓 조리한 짜장면을 단돈 9.99달러에 맛볼 수 있다.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직장인이나 학생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매장에서 바로 조리해 제공하기 때문에 따뜻하고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H마트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모듬 매운탕 밀키트를 판매한다.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제품으로, 가격은 $26.98달러(정가 32.99달러)다. 각종 해산물과 채소가 푸짐하게 담겨 있어 가족 식사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복잡한 손질 과정 없이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는 각종 신선 야채와 과일 세일도 진행 중이다.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다. 신선도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잡겠다는 것이 매장 측 설명이다.
H마트 타이거드점 관계자는 “고객들이 외식 물가 부담 없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속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매장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