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오레곤주, 샌디 리버 델타 노숙인 캠프 정리 재개

오레곤주 국토부(DSL)가 샌디 리버 델타에 위치한 노숙인 캠프 정리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지난 6월 첫 정리 시도는 갈등과 준비 부족으로 실패했으며, 당시 5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발생했다. 이번 작업에는 멀트노마 카운티 보안관실, 오레곤 주경찰, 포틀랜드시 정화 전문업체인 래피드 리스폰스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이전보다 원활한 진행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현장 계약업체는 노숙인과의 소통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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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청소년 교정국, 성폭력 은폐 의혹 속 개선 노력 강조

오레곤 청소년 교정국(OYA)이 내부 성폭력 은폐 의혹으로 연방 소송에 직면한 가운데, 조직 문화 개선과 대응 강화를 약속했다. 새로 제기된 소송은 ‘콜드핑거 박사’로 알려진 에드워드 게리 에드워즈 박사 외에도 새로운 가해자로 수잔 바움가트너를 지목하며, 학대 사실이 경찰에 보고됐음에도 아무 조치 없이 그녀가 사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해자 측 변호인들은 OYA 내부에 성폭력 은폐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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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포용을 기념하는 ‘웰커밍 위크 2025’, 비버튼에서 개최

비버튼시는 포용과 소속의 가치를 기념하는 전국적인 행사인 ‘웰커밍 위크 2025(Welcoming Week 2025)’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올해의 주제는 “우리가 속한 곳(Where We Belong)”으로, 모두가 존중받고 환영받는 공간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행사는 비버튼 시립 도서관 메인관(12375 SW 5th Street)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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