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백동인 목사 칼럼]새로움이 문을 열 때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사 65:17). 말씀은 번개처럼 터지는 선언이 아니라, 오래된 집의 문틈으로 스며드는 새벽 공기 같은 것이었습니다. 삶을 무겁게...
Read More골드 카드 영주권 제도에 대한 오해
Q. 저는 미국에서 E-2 신분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동반자 신분의 아내가 있고 미국에서 태어난 두 아이가 있습니다. 골드 카드 영주권 제도가 시행된다고...
Read More은퇴 후에도 월급이 들어온다면?
– 김씨 부부의 ‘평생 월급’ 이야기 포틀랜드에 사는 김씨 부부는 올해로 은퇴 3년 차입니다. 남편은 35년간 목수로 일했고, 아내는 동네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죠. 두 사람...
Read More뉴욕에서 다시 깨닫는 가족의 의미
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저희 부부는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새벽 공항까지 동행해 준 처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스쳤고, 곧바로 델타항공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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