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태 밴쿠버 노인회장 별세..13일 추모미사
13일 포틀랜드 한인성당서 영결 미사 부산 해양대 출신 선장으로 라스코선박 부사장 정년 퇴직 워싱턴주 밴쿠버노인회 이경태 회장이 지난 9일 밤 10시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부산 해양대학교 출신으로 오랫동안 선장으로 대서양을 누볐으며 40여년 전에 포틀랜드로 이민을 와서 라스코 선박회사에서 부사장으로 역임하다 은퇴했다. 호탕하고 온화한 성품에 배려심이 깊어 주위 사람들의 신뢰를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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