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보] 영주권자가 미국 입국할 때마다 2차 심사를 받는다면
Q. 저는 미국 영주권자인데 한국 여행을 다녀올 때마다 사무실에 불려 가서 입국 심사를 또 받고 몇시간씩 붙잡혀 있곤 합니다. 이게 무서워서 해외 여행을 가급적이면 안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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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200여 조객들 눈물속 마지막 가는 길 배웅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포틀랜드 이경숙씨의 천국환송예배가 20일 오전 11시30분 포트랜드중앙교회에서 거행됐다 ...
Read More제 1 기 서북미 한글학교 선도교원 연구회 모집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은 「제1기 서북미 한글학교 선도교원 연구회」(이하 선도교원 연구회)에 참여할 교원을 모집한다고...
Read More티나 코텍 주지사가 오레곤 남부에서 치명적인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이러한 선포는 2월 24일 이후 주에 영향을 미친 지속적인 폭풍으로 인한 피해로 인해 이루어졌다. 이러한 폭풍으로 인해 주 전역에서 상당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최소 1명이 사망했다.오레곤 교통부는 도로를 수리하고, 잔해물을 치우고, 산비탈을 보강하여 추가 산사태를 예방하고 있다.대변인 쥴리 데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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