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이사업체 요주의…사기행각 급증

여름철 이사가 한창인 요즘  이삿짐 업체들의 사기행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자보호기관인 BBB 워싱턴지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120여건의 이사업체 관련 불만신고가 접수됐다.  지난해 BBB에 신고된 이사업체의 횡포로 인한 피해액이 73만달러가 넘어 전년에 비해 무려 216% 증가했다.  사기업자들은 이삿짐을 확보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