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교민들 미 대선 전후 안전유의 당부
시애틀 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 대선(11.3)을 전후로 미국 전역에 각종 시위 및 극단 세력의 테러·폭력, 혐오 범죄 등의 발생 가능성에 대한 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Read More시애틀 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 대선(11.3)을 전후로 미국 전역에 각종 시위 및 극단 세력의 테러·폭력, 혐오 범죄 등의 발생 가능성에 대한 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Read MorePosted by 오레곤저널 | Nov 1, 2020 | Health & Living |
토요일에 555 건의 새로운 감염이 확인되고 추정되는 COVID-19 사례가 발표되면서 주 전체 감염 및 추정자 숫자는 4만4,921 건으로 증가했다. 오레곤 보건당국은 14...
Read More포틀랜드시 중소기업 구호 기금 펀드(CARES Act Coronavirus Relief Funds 및 Prosper Portland for Small Business)신청을...
Read More친구들과 함께 올림피아 인근 셸튼의 야산으로 버섯을 따러 나갔던 70세 타코마 한인이 결국 실종 하루만인 29일 오후 숨져있는 모습으로 발견됐다. 28일 아침에 친구 2명과 함께 버섯을 채취하러 나간 A씨가 밤까지 돌아오지 않자 가족이 실종 신고를 낸 가운데 29일 오후 수색대에 의해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A씨 가족이 전했다. A씨 가족에 따르면 수색대가 낭떠러지 아래에서...
Read More매튜 최 씨가 모친 최종숙씨와 함께 파머스 마켓에서 김치를 팔고 있다.. (Photo courtesy Oregon Live) 포틀랜드 초이스 김치 매튜 최씨 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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