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불경기를 이기고 성공으로 가는 ‘그’ 만의 키워드 -스시하나 임재명 사장-

날이 갈수록 악화되는 불경기, 많은 경영인들이 ‘힘들다’를 외치지만 스시하나는 예외다. 본지가 스시 하나를 찾은 건 오후 5시. 조금 이른 저녁시간에도 불구하고 레스토랑은 앉을 곳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차 있었다. 이런 불경기 속에서도 스시하나가 꾸준한 인기를 몰고가는 이유는 뭘까? 스시하나의 비결을 파헤쳐봤다. ‘스시하나’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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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주도 판매세(Sales Tax) 징수하나

오레곤주에서 판매세 징수 여부가 또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 몬태나, 알래스카, 뉴햄프셔, 델라웨어와 함께 전국에서 판매세를 징수하지 않는 단5개 주 중 하나다. 주정부는 세수의 68%를 주민들의 소득세에 의존하고 있다. 판매세를 징수하는 주들은 평균적으로 세수의 20%를 소득세에서, 34%를 판매세에서 거둬들이지만 오레곤주는 소득세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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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골프대회 강대근씨 대상

6월22일 제34회 오레곤 한인회 기금모금 총영사배 골프대회(Meriwether National Golf Club)에서 강대근씨가 대상 ‘메달리스트’를 수상했다. 배수만 행사위원장의 주관하에 이뤄진 골프대회는 약 40여명이 참가해  설전을 벌였다. 대회시간은 예정시간보다 늦어진 12시30분에 티타임(tea time)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회를 주관한 한인회 임원들은 일찍온 참가자들을 위해 커피와 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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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 초정으로 6.25 참전 용사회 모국방문

해외거주  6.25참전(국군) 노병용사 를 위한  위로 행사를 위해 오레곤6.25참전 용사회 회원들이 모국방문을 하게 된다. 이번 방문은 대한재향군인회가 지구촌 6.25참전용사 총40명을 초청함으로 이뤄졌다. 윤영목 회장을 비롯 계현집, 권희수, 김병기, 이성근, 태전호 회원 총6명이 선발되었는데  6월25일을 전후해  4박5일 일정으로  6.25기념행사, 휴전선시찰을 포함한 안보관광, 재향군인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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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로즈 페스티발… 한인 시가 행진

포틀랜드 로즈 패스티발에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성주)가 오레곤 전통문화예술단(단장 지승희)과함께 참가해 아름다운 한국의 미를 뽐내며 지역 언론과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금년 106번째의 로즈 퀸에 선출된 하나 로즈 라이스(Hanna Rose Rice, 17, Madison High School)를 태운 꽃차를 선두로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점등 퍼레이드 및 꽃차 퍼레이드가 6월 8일 메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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