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온누리 성결교회’ 아시안 보건 복지 센터 점심 식사 제공

지난 5월 16일(화) 아시안 보건복지 센터에는 오레곤 온누리 성결교회 강재원 목사와 남봉현 장로 등 교인들이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이날 강목사는 직접 밥을 퍼 드리는 한분 한분에게 덕담으로 인사를 나누었다. 온누리 성결 교회는 앞으로 포틀랜드 건우클럽에 매달 3째주 화요일 맛있는 점심을 대접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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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보건 복지 센터, ‘어버이날 잔치’ 풍성했다.

아시안 보건 복지 센터는 한국의 5월 8 어버이날과 미국의 5월 14일 Mother’s Day를 맞이하여 5월 9일 포틀랜드, 5월 11일 다운타운, 그리고 5월 12일 비버튼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해 풍성한 잔치를 벌였다. 지난 5월 9일 포틀랜드 센터에서는  보광사의 후원으로 비빔밥과 화공(주지)스님이 직접 끓인 미역국과 다과를 대접했다. 보광사  신도이며, 한국재단(OKF) 유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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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부부, 선셋 볼링 리그서 동반 우승’

오레곤 볼링협회장 박승춘(Calvin Park)씨는 지난주 5월12일(금) 선셋리그 (Sunset league-Spring league)가 4개월 동안의 경기를 정리하는 챔피언 결승전에서 남자부분 우승을 거머졌다. 한편 여자부분은 박승춘씨의 부인 박정현씨가 우승을 차지해 한인부부가 동반 우승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박 승춘씨는 이번 경기에서 3 게임중 첫번째 와 두번째 게임에서 perfect (30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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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적 치료및 건강예방 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

지난 14년 동안 정성을 다하여 오레곤과 근교 밴쿠버 주민들을 위해 섬겨온 ‘조화로운 척추병원’은 척추전문의 뿐만 아니라 한의사와 마사지 치료사가 상주해 원스탑 치료로 여러 질병들을 효과적으로 진료 해왔다. 이런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2017년 4월 부터 척추병원이란 타이틀을 떼어내고 정식으로 “시그니처 헬스(Signature Health)”란 브랜드로 새출발 했다. 다니엘 배 사무장은 “모든 환자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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