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영사 이용하세요
시애틀총영사관은 내달 원거리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민원업무 편의 도모를 위해 타코마와 포틀랜드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한다. 포틀랜드지역은 6월 12일(수) 오후 1시부터...
Read More시애틀총영사관은 내달 원거리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민원업무 편의 도모를 위해 타코마와 포틀랜드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한다. 포틀랜드지역은 6월 12일(수) 오후 1시부터...
Read More고 곽성국 전 회장의 장례가 오레곤 사회회 최초 ‘한인사회장’으로 치러졌다. 6월1일 포틀랜드 영락교회 송한웅 담임목사의 집례로 거행된 장례예배에는 서북미 지역...
Read More오레곤 한인회 김성주 회장과 라제관 이사장은 6월1일(토) 비버튼시가 주최한 다문화 커뮤니티 포럼에 참석해 미 주류사회와의 적극적인 협력 방안과 교류를 모색했다. 여러 소수...
Read More오레곤 볼링협회 박승춘 회장이 이끄는 볼링팀이 센셋리그2012 폴 리그(FALL LEAGE)우승에 이어 윈터리그(WINTER LEAGE) 까지 2연패하는 쾌거를 올렸다. 박 회장은 “이번 윈터리그(WNTER LEAGE)에 참여한 선수 전원이 오레곤 한인산악회원(서창훈,이봉일,Mike Willbur)으로 구성 되어서 더더욱 우승에 대한 의미가 특별하다.”고 말했다. 2013년 1월11일(금) 시작으로...
Read More포틀랜드 수돗물 불소 첨가 법안에 대한 한인사회 공청회가 열렸다. 오레곤 아시안 태평양 연합재단(APANO)은 지난7일(화) 사우스 이스트 아시안보건복지센터 직원의 도움으로 불소와 구강건강의 밀접한 관계를 한국어로 홍보했다. 아파노(APANO)에 의하면 오레곤은 충치를 치료받지 않은 취학 아동의 비율이 높으며 특히 라티노와 아프리카 아메리칸(35세-44세)의 충치 비율은 백인들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