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오레곤노인회 야유회 ‘풍성했다’

오레곤 한미노인회는 지난 6월17일 타이거드에 위치한 쿡 팍(Cook Park)에서 하계 야유회를 가졌다. 200여명이 참석한 노인회 행사에는 미오스시(Mio Sushi)가  점심과 과일을, 오레곤저널은 떡을 후원했다. 지난 해 여러 행사로 인해 생략되었던 노인회 야유회는 많은 회원들의 성원으로 다른 해보다 한달 앞당겨 진행되었다. 6월의 야외 활동은 춥지 않을까 했던 우려를 말끔이 씻어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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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한국역사 캠프 ‘성황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 오레곤지부(지부장 유경화)는지난6월 10일, 블루레이크 팍(Blue Lake Park)에서 역사문화캠프를 실시했다. 재외동포재단이 지원한 행사에는 약 400여명의 오레곤(밴쿠버) 한국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통혼례, 전통부채 사군자 그리기, 떡메치기, 세종대왕, 전통 투호놀이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고 배우고 체험했다. 직접 떡메로 친 떡은 콩가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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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 자매도시 30주년 기념 ‘포틀랜드 방문’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이 78명이나 되는 대규모 울산시 대표단을 이끌고 8일 포틀랜드를 방문, 자매도시3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김 시장은 전영도 울산 상공회의소회장과 지역 상공인 및 울산시립합창단과 함께 포틀랜드 장미축제 행사에 참가하고 8일 오후 3시30분, 윌슨빌시에 위치한 오레곤주 6.25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김 시장은 한인사회가 합심하여 건립한 오레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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