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인 동암사는 1996년도에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건립되었다. 동암사는 동쪽에 빛나는 사찰 이라는 뜻으로 주지는 종안 스님이다. 불기 2558년 5월 6일 화요일이 부처님오신날 이지만, 이틀앞선 5월 4일(일)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를 하였다. 봉축행사에는스님의 부처님오신날 법문, 사회자의 축원및 아기 부처의 관욕식, 연등(등돌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세월호 참사...
Read More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인 동암사는 1996년도에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건립되었다. 동암사는 동쪽에 빛나는 사찰 이라는 뜻으로 주지는 종안 스님이다. 불기 2558년 5월 6일 화요일이 부처님오신날 이지만, 이틀앞선 5월 4일(일)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를 하였다. 봉축행사에는스님의 부처님오신날 법문, 사회자의 축원및 아기 부처의 관욕식, 연등(등돌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세월호 참사...
Read More4월 26일저녁 6시, TRI-MET (포트랜드광역교통공사) 근속기사들과 관리직에근무하는 16명의 한인직원들이모여 홍정기장로( 62세) 근속 35년공직은퇴 축하연을 베풀었다. 회사를 대표하여 최제이슨 수퍼바이저가 감사장과 선물을전달했고, TRI-MET 한인친목회(회장김송현,총무배명균)는감사패를증정했다....
Read More지난 부활 주일(20일) 오레곤선교교회 (담임 주환준 목사)는 양성환 목사 파송 안수식을 거행했다. 오레곤선교교회 제1호 선교사로 파송되는데 처음 3년동안은교회가 제시한 선교 후원약정서를 받고 공식 후원을 받게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시무하던 제일교회를 전격 사임하며 ‘선교사’로서의 새로운 비젼을 가졌던 양성환 목사의 선교사 파송은 예견된 일이었다. 이미 브라질서 11년간 선교사로 살았던 양목사는...
Read MoreCAS 아카데미, CPA 단기과정 공개 설명회 LA, OC, Irvine, 산호세 등에 캠퍼스를 두고 한인 회계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CAS Academy가 5월4일(일) 오후2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공인회계사를 꿈꾸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번째의 무료 공개 설명회를 갖는다. 사전 인터뷰에서 박찬동 원장은 “CPA 자격증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으로 비전공인 사람도 CAS Academy를 통해...
Read More전 오레곤 한인회장 이준성씨(66.사진)가 4월16일,오후4시40분 자택에서 별세했다. 외모만큼 평소 넉넉한 인심으로 호인의 면모를 보였던 고인의 급작스런 비보는 한인사회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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