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문화협회 ‘글짓기 대회’시상식 개최
1등 백금숙 ‘하루’, 2등 이초지 ‘엄마의 봄’ 아시안문화협회는 ‘시니어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밴쿠버 밀플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Read More1등 백금숙 ‘하루’, 2등 이초지 ‘엄마의 봄’ 아시안문화협회는 ‘시니어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밴쿠버 밀플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Read MoreQ. 저는 한 IT 회사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분은 H-1B 이고 회사에서 취업 영주권 스폰서가 되어주어 모든 서류들을 다 제출하였고 지금은 인터뷰...
Read More한미 건강 전문인 연합회 (Korean American Health Professionals Alliance/KAHPA)는 2021년도 장학생 3명을 선발하여 지난 5월 22일...
Read More미국내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백신접종 늘리기에 주력하고 있는 오레곤한인회(회장 김헌수ㆍ이사장 음호영)가 15일 워싱턴카운티로부터 공급받은 100도스의 모더나 백신접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인회 코로나19 방역지원팀(팀장 김미선 이사)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타이가드에 있는 세인트 안토니오 성당에서 17세 이상의 한인들에게 백신 접종을 도와주고 회복실에서 대기중인 접종자의 부작용 여부를...
Read More고사리 체취에 나섰던 한인이 산에서 길을 읽고 실종되었다가 이틀만에 구조됐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고인은 사상권 워싱턴주 밴쿠버 전 한인회장(사진. 향년 74세)으로 지난 11일 오레곤 스프릿마운틴 인근 산에서 친구 부부와 함께 고사리를 따러 나섰다가 산속서 길을 잃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상권 전 밴쿠버 한인회장은 사고 이틀뒤인 13일 신고지점으로부터 약 4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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