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오레곤저널
[시니어 글짓기 대회 2등] 엄마의 봄 -이초지-
간즈러운 양광에 개구리 눈을뜨고 살얼음 깨지는 소리 붕어떼 놀라뛰니 버들이,휘늘어지며 재미지게 웃어대네 우직이 벗은나무 물오르는 소리 소리 늘어진 가지마다 움트는 소리 소리...
Read More아시안문화협회 ‘글짓기 대회’시상식 개최
1등 백금숙 ‘하루’, 2등 이초지 ‘엄마의 봄’ 아시안문화협회는 ‘시니어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밴쿠버 밀플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Read More[이민정보] 취업 영주권 수속 중 이직
Q. 저는 한 IT 회사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분은 H-1B 이고 회사에서 취업 영주권 스폰서가 되어주어 모든 서류들을 다 제출하였고 지금은 인터뷰...
Read More건강전문인 연합회 ,제2회 장학생 선발
한미 건강 전문인 연합회 (Korean American Health Professionals Alliance/KAHPA)는 2021년도 장학생 3명을 선발하여 지난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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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인 목사 칼럼]시선을 들 때 길이 열립니다Apr 23, 2026 | 신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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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 개스 , 워싱턴 남서부 가스요금 최대 20% 인상 추진…주 법무장관 반대Apr 23, 2026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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