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글짓기 대회 1등] 하루 -백금숙-
이제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여가 선용에 유익이 되는 일거리가 없을까? 1939년생인 나는 11월 17일이 내 생일이다. 이웃 친구인 할머니가 죽기전에 ‘갬블링 장’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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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상금 1천불 아시안 문화협회 발전을 위해 기증한다고 밝혀 아시안 문화협회(회장 이혜진)가 주최하고 오레곤저널이 후원한 시니어 글짓기 대회서 81세의 백금숙(모니카)씨가 수필...
Read More권원직 총영사와 Teresa Berntsen 워싱턴주 면허청장(Director,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Licensing)은 5월6일(목)...
Read More<왼쪽부터 김승리 전회장, 고 이준성 전회장>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이사장 음호영)가 한인사회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발굴 육성을 위해 한인회 창립...
Read More주 시애틀 총영사관은 관할 원거리 지역인 아이다호 보이지,워싱턴주 스포캔, 몬태나주 보즈만 순회영사를 진행한다. 금번 순회영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주정부 지침을 준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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