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말, 늘 가던 산 대신 오레곤 해안의 Mt. Neahkahnie를 찾았습니다. 트레일은 덤불로 가득했지만 야생 베리를 따먹으며 무사히 정상에 도착했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하산하며 햇빛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돌아오는 길엔 Hug Point와 Ecola State Park도 들렀습니다. 제공: 산사랑 산악회 허관택 회장
About The Author
Related Posts
Recent Posts
-
오레곤주 동부 최고의 비밀명소 Leslie Gulch에 가다Aug 20, 2026 | 동영상
-
“mRNA 백신으로 암 치료한다” 모더나·머크 항암제 새 지평Aug 20, 2026 | Health & Living
-
장성길 신임 시애틀총영사, 25일 오레곤 한인사회 찾는다Aug 20, 2026 | 한인사회
-
오레곤한인회, 광복 81주년 기념식 성황Aug 20, 2026 | 한인사회
-
[박진선의 재정이야기] 인생의 소나기, 당신의 ‘우산’은 누구 명의인가요?Aug 14, 2026 | 재정 칼럼